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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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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여행후기는 2011 8 4일에 작성된 헬로캐나다 여행후기 입니다>


가을 / 겨울 몬트리올을 소개합니다!

2010년 정말 아무계획 없이 다녀온 몬트리올..

몬트리올은 회색빛 속에 휘향찬란한 색을 지닌 매력만점의 도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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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고 몬트리올로 출발.

토론토에서 약 7시간이 걸리는데 중간중간 쉬기도 하고 다리아파 짜증날때쯤 잠시 멈춰줘서 나름 즐겁게 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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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QAM 에서 내려서 다시 지하철을타고 호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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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짐을 풀고 처음으로 찾아간 곳은 L'Oratoire Saint-Joseph du Mont-Royal..

쉽게말해서 세인트조셉 성당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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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보수공사를 하고있었지만

늦은시간에 구경하러온 관광객들도 좀 있고, 로컬분들 할머니,할아버지 커플들도 많으셨어요.

저렇게 기도하러 오는 분들도 있고 사진찍은 분들도 있고..

굉장히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이곳은 예전에 많은 기적들이 있었다고 해요.

이곳에서 기도하면 병이 낫는 사람들이 많아서 저 높은 계단들을 기도하며 무릎으로 올라오시는 분들때문에

정기적으로 보수공사를 한다 하더라구요. 계단이 반들반들 해지고 닳아서 위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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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초를 키고 기도하는 사람이 많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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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와보니 어둑어둑..

몬트리얼의 골목들은 북미와는 너무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더랬죠.

유일하게 불어를 사용하는 지역이다보니 토론토나 뉴욕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어요.

사람들도 달라보이고.. 어짜피 다 같은 백인들이지만..


montreal-1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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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타고 호텔에 오니 어둑어둑 해져서 간단히 퀘벡 특별음식인 푸틴을 먹었어요

푸틴은 후렌치후라에이 모짜렐라 치즈와 그레이비를 얹어주는 고칼로리 음식인데..

칼로리고 뭐고 정신없이 먹었죠

이렇게 몬트리올 Day 1 이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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