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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캐나다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개했던, 저희 헬로캐나다 직원들이 직접  꼽은 캐나다의 매력포인트 1탄

 

캐나다, 미국 위에 살짝 얹혀져 있고, 워킹홀리데이와 영어연수 정도로 우리와는 인연을 맺고 있는 나라인데요,

너무도 깨끗하고 잘 보존된 자연과, 친절한 사람들 그리고 아래 저희 헬로캐나다의 전문가들이 꼽아본 몇가지 캐나다의 멋진 매력들입니다.


canada.001.jpg


사실 제목은 7가지 인데, 맨 마지막 한가지를 빼면 6가지 라는 점과
이것 말고도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트레킹이라던가, 로키산맥의 웅장함이라던가, 동부의 유럽문화원류, 모던 팝아트로 유명한 미술관들, 공룡박물관, 경비행기 몰아보기, 열차횡단하기 등등 너무 많은 테마가 있지만 우선은 아래 정도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canada.002.jpg

오로라의 수도 옐로나이프...더이사아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요?
핀란드, 노르웨이 등등 오로라가 조금 유명세를 타니까 숟가락 좀 얹고 싶은 듯 한데..글쎄요
오로라를 꼭! 이번여행에서 봐야 하는 목적이라면, 캐나다 옐로나이프 입니다.
canada.003.jpg
몬트리올, 퀘벡, 에드몬튼에서 열리는 음악축제들
기억해 두시면 정말 뜻깊은 여행을 만들어 보실 수 있습니다. 국내 음악제작자, 작곡가 등이 말을 안해서 그렇지 은근 많이 찾고 영감을 받아오는 뮤직페스티벌이 여름철과 봄철에 집중해 있습니다.
아참, 코메디 페스티벌도 캐나다가 가장 규모가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canada.004.jpg

슈퍼맨, 타이타닉, 트왈라잇, 시카고는 그냥 생각나는 것만 적어본 것입니다.
실제로 전 세계적인 흥행을 한 많은 영화의 촬영지가 캐나다 밴쿠버, 캘거리, 토론토, 밴프 등에 산재해 있습니다.
일일히 거론하기도 힘들 정도입니다.

canada.005.jpg

북극곰이 바다가 얼기 직전 집결하는 장소가 바로 캐나다 마니토바 주의 처칠이란 곳입니다.
북극곰, 환경연구자, 여행자...들이 모이는 곳이지요, 북극곰은 다른곳은 없습니다. 
바로 캐나다 처칠이지요~

canada.006.jpg
너도나도 스키천국이라고 외치지만
스키인 스키아웃이 가능한 곳은 캐나다가 거의 유일한 듯 합니다.
휘슬러는 7월까지, 대부분의 스키에어리어도 5월까지는 라이딩이 가능합니다.
헬로캐나다 이외에도, 스키 스노보드 전문 여행 브랜드 헬로스키 닷컴을 방문해 보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어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속의 헬리스키는 국내 중상급자 정도면 부담없이 즐겨보실 수 있답니다 의외로 익스트림하지 않은 여행이지요~

canada.007.jpg


레이크루이스, 천섬, 알곤퀸 국립공원, 모레인 레이크..
다 열거하기도 힘듭니다~지역별로 물빛깔, 환경, 액티비티 
너무나 다양하지요~무엇보다 자연환경이 워낙 보존이 잘 되어 있어서

태고적 느낌 그대로인 곳도 꽤 된답니다.

canada.008.jpg

캐나다와 미국 여행을 좀 더 멋지게 설계해보시고 싶으시지요?
태국, 홍콩, 일본과 같이 맘먹으면 2-3년에 한 번 정도 후딱 다녀올 수 있는 나라들이 아니니 더욱 소중한 기회일 것입니다.
그런 소중한 시간을 4-5일 현지 머무르는 동안 쇼핑센터에 온갖 옵션으로 일정을 채우는
비양심적이고 공정하지 못한 패키지 여행으로 계획하십니까?

저희 헬로캐나다와 함께 좀 더 세련되고 멋진 나만의 캐나다, 미국 여행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전화 : 02-737-3773(파로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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