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기
※ daum.net 및 hanamil.net 메일은 정상적으로 메일이 전송되지 않습니다.
※ "해당상품의 링크가 이메일 내용과 함께 전송됩니다."
X
HOME 게시판
게시판 여행후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날카로와 님의 여행기입니다. 



뭐 제목 그대로다...

휘슬러는 물가가 비싼동네인데 비쌈에도 불구하고 맛있는 곳과 맛없는 곳으로 나뉘는 것 같다.

 

가본 중 브루하우스는 가장 맘에 들던 곳! 오죽하면 저녁에 또갔다!

하지만 가격도 좀 나가는 편...

 

뭐 돋긴하지만 당당히 휘슬러 맛집이라고 할 수 있겠다! 저놈에 맛집이란말...츠암....



휘슬러 브루하우스 (2).jpg



스칸디네이브 스파를 하고 저녁을 먹으러 브루하우스로~~




휘슬러 브루하우스 (3).jpg



우리 직원들이랑 이사님으로부터 브루하우스 맛있다 괜챃다란 얘기만 듣고 간터라

의심가득. 




휘슬러 브루하우스 (4).jpg



인기있는 곳이라 북적북적

사진엔 안보이지만 작은 기차도 다닌다.

2층엔 맥주 제조하는 브루어리가 있다.

술 제조하는 곳은 저번 오카나간 여행때 실컷 갔는데 맥주 브루어리는 처음본다. (원래 맥주를 안좋아해서....)


휘슬러 브루하우스 (5).jpg


브루하우스에서 파는 맥주들 이거저거

난 Grizzly Brown Ale로...

 

내가 캐나다라는 나라에 와서...맥주에 빠질줄이야...(특히 Ale에!!)

이런건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난 원래 한국에서도 소주만 먹는 편이라)




휘슬러 브루하우스 (6).jpg



샘플러도 시켰다.

역시 내가 시킨 그리즐리베어 에일이 제일 맛있군.




휘슬러 브루하우스 (7).jpg



으아주 맛있다.

하지만 나중에 Granville Island Winter Ale을 먹은 후 이것도 짜게 식었다...ㅠㅠ




휘슬러 브루하우스 (8).jpg



푸틴

클래식 푸틴이라고 했는데...흐아...맛은 뭐...그냥 저냥....

내가 생각했던 엄청 느끼하고 진득한 맛이 아니어서 좀 실망

 


휘슬러 브루하우스 (9).jpg


같이 간 담당자가 여긴 피자가 맛있다고 해서

난 소세지랑 prawn, 고추가 들어간 피자를 시켰다.

대성공!! 역시!! 나야!!! 나 잖아??

메뉴가 너무많아 곤란하다면 소세지랑 새우가 들어간 피자를 시켜보시길 추천!




휘슬러 브루하우스 (10).jpg 



폭찹이었던듯.

이것도 맛있었다. 양고기였나!!! 기억이 안나네...

길다란 브로콜리 먹으면서 맛있다 맛있다 했던 기억도.

 



휘슬러 브루하우스 (11).jpg



이건 존슨 대리님이랑 과장님이 시킨 시저샐러드였던듯.

 

저 뒤에 보일듯말듯 하지만 차장님이 시키신 그리스식 피자도 아주 맛있었다. 딱 그리스식 (그냥 기로스같은건데 피자로 둔갑- 어찌되었든 내입맛!)



휘슬러 브루하우스 (12).jpg



이건 알 수 없던것.

난 옆에 있는 빵이 원래 대구인줄알았는데 빵이더라공...?

아마 그냥 새우요리인듯하다.

 

 

여튼 너무 맛있게 먹고 호텔로 들어와서 완전 뻗었다.




휘슬러 브루하우스 (1).jpg




애리때움 마스크팩을 세일때 100장 사놔서 출장때도 몇 장 들고왔다...(10장정도...)

씻고 붙였는데

너무 피곤해서 나도 모르게 붙이고 자버렸다...

 

 

아 이 늙은 몸뚱이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 [장애인 여행] 휠체어 장애인의 캐나다 자유여행에 도움이 될 Adaptive taxi(장애인 택시서비스) file 웹마스터 2017.01.04 568
33 [캐나다 이야기] 철로의 개발과 함께 만들어진 캐나다 역사, 캐나다태평양철도 file 웹마스터 2016.12.14 294
32 [오로라 여행] 천문우주학과 재학생이 만나본 캐나다 옐로나이프 오로라 여행기 Hellocanada 2016.01.21 813
31 [겨울 캐나다]신화 김동완의 캐나다 스키&오로라 빌리지 여행영상! *Hellocanada* 2014.12.09 2809
30 [오로라 빌리지] 권오철 작가님과 레인보우 브릿지로 유명한 스티브바라캇의 콜라보레이션 웹마스터 2014.08.22 1764
29 [로키여행] 캘거리 공항에서 렌트카 픽업하기. 렌트카 여행의 시작! file *Hellocanada* 2014.07.21 3685
28 헬로캐나다 3년차 이상 전문스탭이 직접 선정해본 Real Canada! file 웹마스터 2014.07.21 2084
27 [왕초보 휘슬러 스키여행기-10] 휘슬러에서 만나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곤돌라 피크투 피크 Peak 2 Peak file *Hellocanada* 2014.04.24 4273
26 [왕초보 휘슬러 스키여행기-8]휘슬러의 특별한 재미~코카콜라 튜브파크 Coca Cola Tube Park file *Hellocanada* 2014.04.24 3732
25 [왕초보 휘슬러 스키여행기-7] 휘슬러 블랙콤에서의 스키레슨 2일차! file *Hellocanada* 2014.04.24 4233
» [왕초보 휘슬러 스키여행기-6] 맥주도 맛있고 음식도 맛있는 휘슬러 브루 하우스 Brew House file *Hellocanada* 2014.04.24 4381
23 [왕초보 휘슬러 스키여행기-5] 스킹 후 최고의 호사! 캐나다 휘슬러 스칸디네이브 스파 Scandinave Spa Whistler file *Hellocanada* 2014.04.24 3564
22 [왕초보 휘슬러 스키여행기-4]휘슬러에서의 첫 스키!! ㄷㄷ 그리고 휘슬러 블랙콤 스키레슨 file *Hellocanada* 2014.04.24 2799
21 [왕초보 휘슬러 스키여행기-3]휘슬러에서 스키 렌탈하기 file *Hellocanada* 2014.04.24 3483
20 [왕초보 휘슬러 스키여행기-2]드디어 휘슬러 빌리지에 입성! 그리고 리스텔 호텔 The Listel Hotel Whistler file *Hellocanada* 2014.04.24 3355
19 [왕초보 휘슬러 스키여행기-1] 밴쿠버 여행의 시작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리지 Capilano Suspension Bridge file *Hellocanada* 2014.03.11 5854
18 [캐나다여행] MONTREAL! #3 file Hellocanada 2013.12.16 5752
17 노스밴쿠버의 명물 카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Capilano Suspension Bridge)를 다녀왔습니다~ (2011.08.04) file Hellocanada 2013.12.16 5622
16 정상에서 보자~! 캐나다 밴프 곤돌라 탑승기 (2011.08.04) file Hellocanada 2013.12.16 4015
15 [캐나다여행] MONTREAL! #2 (2011.08.04) file Hellocanada 2013.12.16 4685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