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기
※ daum.net 및 hanamil.net 메일은 정상적으로 메일이 전송되지 않습니다.
※ "해당상품의 링크가 이메일 내용과 함께 전송됩니다."
X
HOME 게시판
게시판 여행후기

-날카로와 님의 여행기입니다. 



스킹 이후에 만신창이가 된 몸을 이끌고 (역시 나이가 죄라면 죄인가...)

스칸디네이브 스파로 향했다.



휘슬러 스키여행 (2).jpg



휘슬러 빌리지에서 차로 약 5분 남짓 떨어진 거리에 있는 Scandinave Spa Whislter.

우리는 차로 이동했는데 몇 분 안와서 읭? 섰더니 바로 도착.




휘슬러 스키여행 (3).jpg



산 속에 위치하고 있다. 



휘슬러 스키여행 (4).jpg



이 곳의 컨셉이 Peace & Quiet

들어가서도 얘기하면 안된다.




휘슬러 스키여행 (5).jpg



휘슬러 스키여행 (6).jpg



로비 이미지



휘슬러 스키여행 (8).jpg 




일단 스파 안으로 들어가면 사진을 찍을 수 없기 때문에 로비에서 좀 찍어뒀다.

뜨거운 건식사우나가 하나있고 습식 사우나 하나, 그리고 릴렉싱 룸 같은 곳이 몇 개 있고

더운 탕이 2개, 차가운 탕이 2개 정도 있다.

물론! 수영복 입고 들어간다.




휘슬러 스키여행 (9).jpg




스칸디네이브 스파는 뭐 말그대로 스칸디나비아식 스파이다.

스킹과 스노보딩으로 지쳐있는 심신의 에너지를 보충해주고 휴식과 안정을 도모할 수 있다.(잉...말이이상한가..?)

추운 날씨에 의해 경직된 몸을 유연하게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증가시켜 더욱 릴렉싱 할 수 있다!

 

일단은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눈이 쌓여있어서 이 날 진짜!!! 좋았다.

밖에는 추운데 물은 뜨듯해서 진짜 뭔가 상쾌하고...

우리가 도착한 시간이 약 5시 30분 정도였고 두 시간 정도 스파를 즐겼는데 시간이 지나니 밤이되어서 별까지 볼 수 있어 진짜 좋았다.

로맨틱 그 자체!!!!! 




휘슬러 스키여행 (1).jpg

 


휘슬러 스키여행 (10).jpg



등록하고 나면 수건과 가운, 자물쇠를 받는다.

이 이후로는 사진이 금지되어 찍을 수 가 없었다. 말하는 것도 금지되어있는 사진이 될리가...ㄷㄷㄷ

 

 

정말 평화롭고 조용한 곳.

 

휘슬러에서 스키나 보드 타고 난 이후에 가면 진짜 최고다.

강추!!!! 원래 보통 이렇게 강추하진 않는데, 이건 강추한다.

아참, 개별 샤워시설도 아주 잘되어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 [장애인 여행] 휠체어 장애인의 캐나다 자유여행에 도움이 될 Adaptive taxi(장애인 택시서비스) file 웹마스터 2017.01.04 568
33 [캐나다 이야기] 철로의 개발과 함께 만들어진 캐나다 역사, 캐나다태평양철도 file 웹마스터 2016.12.14 294
32 [오로라 여행] 천문우주학과 재학생이 만나본 캐나다 옐로나이프 오로라 여행기 Hellocanada 2016.01.21 813
31 [겨울 캐나다]신화 김동완의 캐나다 스키&오로라 빌리지 여행영상! *Hellocanada* 2014.12.09 2809
30 [오로라 빌리지] 권오철 작가님과 레인보우 브릿지로 유명한 스티브바라캇의 콜라보레이션 웹마스터 2014.08.22 1764
29 [로키여행] 캘거리 공항에서 렌트카 픽업하기. 렌트카 여행의 시작! file *Hellocanada* 2014.07.21 3685
28 헬로캐나다 3년차 이상 전문스탭이 직접 선정해본 Real Canada! file 웹마스터 2014.07.21 2084
27 [왕초보 휘슬러 스키여행기-10] 휘슬러에서 만나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곤돌라 피크투 피크 Peak 2 Peak file *Hellocanada* 2014.04.24 4273
26 [왕초보 휘슬러 스키여행기-8]휘슬러의 특별한 재미~코카콜라 튜브파크 Coca Cola Tube Park file *Hellocanada* 2014.04.24 3732
25 [왕초보 휘슬러 스키여행기-7] 휘슬러 블랙콤에서의 스키레슨 2일차! file *Hellocanada* 2014.04.24 4233
24 [왕초보 휘슬러 스키여행기-6] 맥주도 맛있고 음식도 맛있는 휘슬러 브루 하우스 Brew House file *Hellocanada* 2014.04.24 4381
» [왕초보 휘슬러 스키여행기-5] 스킹 후 최고의 호사! 캐나다 휘슬러 스칸디네이브 스파 Scandinave Spa Whistler file *Hellocanada* 2014.04.24 3564
22 [왕초보 휘슬러 스키여행기-4]휘슬러에서의 첫 스키!! ㄷㄷ 그리고 휘슬러 블랙콤 스키레슨 file *Hellocanada* 2014.04.24 2799
21 [왕초보 휘슬러 스키여행기-3]휘슬러에서 스키 렌탈하기 file *Hellocanada* 2014.04.24 3483
20 [왕초보 휘슬러 스키여행기-2]드디어 휘슬러 빌리지에 입성! 그리고 리스텔 호텔 The Listel Hotel Whistler file *Hellocanada* 2014.04.24 3355
19 [왕초보 휘슬러 스키여행기-1] 밴쿠버 여행의 시작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리지 Capilano Suspension Bridge file *Hellocanada* 2014.03.11 5854
18 [캐나다여행] MONTREAL! #3 file Hellocanada 2013.12.16 5752
17 노스밴쿠버의 명물 카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Capilano Suspension Bridge)를 다녀왔습니다~ (2011.08.04) file Hellocanada 2013.12.16 5622
16 정상에서 보자~! 캐나다 밴프 곤돌라 탑승기 (2011.08.04) file Hellocanada 2013.12.16 4015
15 [캐나다여행] MONTREAL! #2 (2011.08.04) file Hellocanada 2013.12.16 4685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