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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와 님의 여행기입니다. 



휘슬러에서의 첫 스키!! ㄷㄷ 그리고 휘슬러 블랙콤 스키레슨

 

 

드디어 휘슬러에서의 스키 첫날!!!

 

참고로 말하자면...난 스키 왕초보다...

예전에 배운적이 있긴한데....스키는 정말 나한테 안맞아서...

계속 힘든 생각이 있어서...그래서 내가 이번 출장에 거품을 물기도 했던 것!! 하하!!

 

여튼 내 수준이 그정도였다. 도대체 왜 돈을 들여 이 힘든걸하나!!! 이정도!!!!




휘슬러 스키여행 (13).jpg



아침식사는 리스텔호텔 Listel hotel에서~내가 머문 호텔인데뭐...




휘슬러 스키여행 (14).jpg



정말 레알 콘티넨탈 브렉퍼스트...

베이컨이나 계란도 없다!

이정도는 처음!!하하!!!...




휘슬러 스키여행 (15).jpg



시리얼 종류는 많더라.




휘슬러 스키여행 (1).jpg



3일내내 같은 아침.

커피는 맛있었다. 원래 아침을 하루정돈 다른데 가서 먹으려고 했는데 도대체 아침마다 몸이 쑤셔서....ㅠㅠ




휘슬러 스키여행 (8).jpg


 


스키 첫날...

여기서부턴 아쉽게도 사진이 없다....

내가 넘어지고 구를거를 대비해서 카메라를 안가져갔는데 이거원!!! (황당한건 이 날 한번인가밖에 안넘어졌다!)

이 날 딱 하루만 날씨가 저렇게 좋았다.

 

 

 
TIP

휘슬러블랙콤에서는 스키와 보드 강습이 있다.

왕초보 레벨인 1부터 8까지 정도 있는것 같다.

(나는 물론 레벨 1부터 시작...)

 

한명의 휘슬러 블랙콤 인스트럭터에 학생은 최대 4명까지이다. 그래서 MAX4...

수업은 아침 10시부터 진행되고 중간에 한 시간정도 점심시간을 가지고 2시반~3시까지 정도 진행된다.                        

 

 

 

아마 두번 째 날 사진에 더 자세히 설명하겠다. 여긴 사진이 아이폰 사진 몇 장 밖에 없어서...ㅠㅠ

하아...아까운 날씨....




휘슬러 스키여행 (9).jpg



스키를 신으니 또 지옥같은 느낌이 ㅋㅋ

 

그래도 휘슬러는 눈이 너무 좋아서 한국에서보단 느낌이 덜 지옥같았다.

질척거리는 기분도 없고 그냥 뽀송! 그 자체




휘슬러 스키여행 (10).jpg



휘슬러 블랙콤의 진짜 좋은 점은 러닝 에어리어가 따로 있다는 것이다.

나같은 왕초보를 위한 곳 이 있고 머 또 두 번째 레벨 정도의 코스가 있는데 둘 다 완벼하게 러닝에어리어로 구분되어 있다.

 

그래서 슝슝달리는 사람들은 러닝 에어리어에 올 수 없다. 그래서 누군가와 부딪히거나 하는 일은 거의 없다.

 

사진에 나온 여자가 나의 인스트럭터

인스트럭터 모두 너무 친절하고 좋다!

한국에서 배울때처럼 괴로운 점은 하나도 없고 굉장히 다들 기분좋게 배우는 그런 형식이다.

인스트럭터도 계속 즐기는 게 최고라며 서로 계속 즐길 수 있게해서 쉽게 배울 수 있다. 여기서 진작에 배웠어야했어!!

 

나와 수업들은 사람들은 미시건에서 온 부부랑 캐나다 할머니 다이애나. 다들 친절하고 좋은 사람들.

사진을 못찍었네 뭐 찍을 정신이 없어서....



휘슬러 스키여행 (11).jpg



여긴 올라가기전 평지라고 할 수 있다.

베이스에서부터는 10분정도 곤돌라를 타고오면 이런 평지가 있다.

왕초보들의 시작점




휘슬러 스키여행 (12).jpg



왕초보 주제에 셀카를




휘슬러 스키여행 (2).jpg

 


초보들을 위한 매직카펫

 

이걸 몇 번을 탔는지 모르겠다.



휘슬러 스키여행 (3).jpg



점심을 먹으러 곤돌라를 타고 휘슬러 정상으로~



휘슬러 스키여행 (4).jpg




사람도 참 많았다. 우리가 갔던 시즌이 완전 성수기라!




휘슬러 스키여행 (5).jpg



라운드하우스에서 먹은 점심

맛있었다.



휘슬러 스키여행 (6).jpg



먹고 잠시 구경

정말 마음이 탁 트인다...

왜 카메라를 안가져 온걸까...미친걸까....?




휘슬러 스키여행 (7).jpg



카메라가 없긴하지만 아쉬운 마음에 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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