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기
※ daum.net 및 hanamil.net 메일은 정상적으로 메일이 전송되지 않습니다.
※ "해당상품의 링크가 이메일 내용과 함께 전송됩니다."
X
HOME 게시판
게시판 여행후기

-날카로와님의 여행기입니다.-



 드디어 휘슬러 빌리지에 입성! 그리고 리스텔 호텔 The Listel Hotel Whistler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리지에서 나와서 우리는 휘슬러로 향했다.

밴쿠버에서 휘슬러까지는 Sea to Sky 하이웨이를 통해서 2시간이면 갈 수 있다. 생각보다 아주 가깝다!

 

가는길에 잠깐 샤논폭포 Shannon Falls에 들렀다.



휘슬러 스키여행 (1).jpg



물이 얼어서 폭포가 우왘! 멋있진 않았다. 여름에 오면 아주 멋질듯! 일단 물이 얼었기 때문에 위에 올라가 보진 않았다.

옆에도 새로 곤돌라를 만들고 있다고 한다.



휘슬러 스키여행 (2).jpg



가는 길에 잠시 휴게소에 들렀다.

 

거위들 사진 찍으니까 도망간다.




휘슬러 스키여행 (3).jpg



이 날도 날씨는 참 좋았다. 사진은 그지같지만...



휘슬러 스키여행 (4).jpg



보통 관광객들은 밴쿠버에서 휘슬러까지는 Pacificcoach 라는 버스를 타고 이동한다.

차가 없다면 밴쿠버에서 휘슬러까지 이동 할 수 있는 가장 편리한 수단! 



휘슬러 스키여행 (5).jpg




휘슬러 스키여행 (19).jpg




그렇게 두어시간 고속도로를 달려도착한 리스텔 호텔 The Listel Hotel Whistler

원래 마음은 Westin Whistler에 가고싶었지만.....ㅠㅠ 하하하!!!!!!

 

 

 

일단 체크인을 하고 방을 살펴보기로 한다.




휘슬러 스키여행 (6).jpg



뭐 나에게 별 필요는 없지만 안전 금고도 있고




휘슬러 스키여행 (7).jpg




커피랑 티메이커도 있고 



휘슬러 스키여행 (8).jpg




냉장고도 있다. 난 요새 아예 이렇게 안들어있는게 좋더라.




휘슬러 스키여행 (9).jpg



방은 이러하다. 침대는 두개의 더블베드.

생각보단 꽤 깔끔한 호텔!

이 호텔에서 3일을 묵은 후 느낀 것이지만 진짜 여기 일하시는 분들 짱이다.

방 치워주시는게 최고급 호텔보다도 더 좋다...ㅠㅠ 내 옷까지 다 개 주시고...ㅠㅠ




휘슬러 스키여행 (10).jpg



요런 잡지들이 책상위에 있었다.

저 Vodaka Room이 내가 묵는 리스텔 호텔에서 하고 있는거라서~

꽤 인기가 있나보다. 얼음방에서 캐나다구스입고 보드카 마시는건데 3일동안에 저거 하는 사람들 꽤 많이봤다. 나도 해볼걸 그랬나




휘슬러 스키여행 (11).jpg




초코렛도 주고 



휘슬러 스키여행 (12).jpg



내 방에서의 뷰 




휘슬러 스키여행 (13).jpg




수건을 굉장히 충분히 주기 때문에 아주 좋다. 배스 타월을 네 셋트나 주다니 ㄷㄷㄷㄷㄷㄷ

드라이어도 빵빵하다.




휘슬러 스키여행 (14).jpg 




욕조랑 변기는 뭐 이러하다.

욕조는 깨끗.




휘슬러 스키여행 (15).jpg 




커피는 뭐 이렇게. 근데 마시진 않았다.




휘슬러 스키여행 (16).jpg 




오랜만에 보는 벽에걸린 어메니티들...




휘슬러 스키여행 (17).jpg 




이미 이때 지쳐버렸던 나...

준비준비해서 장비 빌리러 나가는길

직원들이 안춥다고 했는데 진짜 있는 일정내내 미친듯이 추웠다! 눈도 미친듯이 오고!

다신 누구의 말도 믿지 않으리




휘슬러 스키여행 (18).jpg  




호텔 1층

 

 

 

이제부터 본격적인 휘슬러 스키여행이 시작되었다...ㄷㄷㄷㄷㄷㄷ

지옥으로 끌려가는 소린가....? 하하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 [장애인 여행] 휠체어 장애인의 캐나다 자유여행에 도움이 될 Adaptive taxi(장애인 택시서비스) file 웹마스터 2017.01.04 568
33 [캐나다 이야기] 철로의 개발과 함께 만들어진 캐나다 역사, 캐나다태평양철도 file 웹마스터 2016.12.14 294
32 [오로라 여행] 천문우주학과 재학생이 만나본 캐나다 옐로나이프 오로라 여행기 Hellocanada 2016.01.21 813
31 [겨울 캐나다]신화 김동완의 캐나다 스키&오로라 빌리지 여행영상! *Hellocanada* 2014.12.09 2809
30 [오로라 빌리지] 권오철 작가님과 레인보우 브릿지로 유명한 스티브바라캇의 콜라보레이션 웹마스터 2014.08.22 1764
29 [로키여행] 캘거리 공항에서 렌트카 픽업하기. 렌트카 여행의 시작! file *Hellocanada* 2014.07.21 3685
28 헬로캐나다 3년차 이상 전문스탭이 직접 선정해본 Real Canada! file 웹마스터 2014.07.21 2084
27 [왕초보 휘슬러 스키여행기-10] 휘슬러에서 만나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곤돌라 피크투 피크 Peak 2 Peak file *Hellocanada* 2014.04.24 4273
26 [왕초보 휘슬러 스키여행기-8]휘슬러의 특별한 재미~코카콜라 튜브파크 Coca Cola Tube Park file *Hellocanada* 2014.04.24 3732
25 [왕초보 휘슬러 스키여행기-7] 휘슬러 블랙콤에서의 스키레슨 2일차! file *Hellocanada* 2014.04.24 4233
24 [왕초보 휘슬러 스키여행기-6] 맥주도 맛있고 음식도 맛있는 휘슬러 브루 하우스 Brew House file *Hellocanada* 2014.04.24 4381
23 [왕초보 휘슬러 스키여행기-5] 스킹 후 최고의 호사! 캐나다 휘슬러 스칸디네이브 스파 Scandinave Spa Whistler file *Hellocanada* 2014.04.24 3564
22 [왕초보 휘슬러 스키여행기-4]휘슬러에서의 첫 스키!! ㄷㄷ 그리고 휘슬러 블랙콤 스키레슨 file *Hellocanada* 2014.04.24 2799
21 [왕초보 휘슬러 스키여행기-3]휘슬러에서 스키 렌탈하기 file *Hellocanada* 2014.04.24 3483
» [왕초보 휘슬러 스키여행기-2]드디어 휘슬러 빌리지에 입성! 그리고 리스텔 호텔 The Listel Hotel Whistler file *Hellocanada* 2014.04.24 3355
19 [왕초보 휘슬러 스키여행기-1] 밴쿠버 여행의 시작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리지 Capilano Suspension Bridge file *Hellocanada* 2014.03.11 5854
18 [캐나다여행] MONTREAL! #3 file Hellocanada 2013.12.16 5752
17 노스밴쿠버의 명물 카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Capilano Suspension Bridge)를 다녀왔습니다~ (2011.08.04) file Hellocanada 2013.12.16 5622
16 정상에서 보자~! 캐나다 밴프 곤돌라 탑승기 (2011.08.04) file Hellocanada 2013.12.16 4015
15 [캐나다여행] MONTREAL! #2 (2011.08.04) file Hellocanada 2013.12.16 4685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