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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스카(Alaska)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혹시 있으신가요? 저는 알라스카 하면 빙하, 피요르드, 크루즈, 그리고 노랑단풍잎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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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스카의 빙하지대와 가장 멋진 고위도 단풍을 살펴볼 수있는 드날리 국립공원지역의 항공투어 정말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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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스카는 잘 알다시피, 매우 큰 면적을 자랑하는 곳이죠, 고속도로와 알라스카레일로드라도 불리우는 열차도 잘 정비가 되어 있지만 구석구석 돌아보기에는 만만치 않은 거리입니다. 이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대안이 바로 크루즈 여행이죠~


[크기변환]알라스카크루즈_아메리칸홀랜드_에어캐나다_201904 (2).png


알라스카 크루즈는 크게 시애틀 출발과 밴쿠버 출발로 나뉘어 집니다.

두 노선 모두 장단점이 있기는 한데요, 우선 밴쿠버 항구에서 출발하는 알라스카 쿠루즈는 특히 1일~2일차 항로에서, 피요르드 지형을 가깝게 볼 수  장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밴쿠버 아일랜드(빅토리아로 유명한 곳이죠), 밴쿠버 사이의 해협을 따라 북쪽 알라스카로 이동하는데요, 이 곳은 좁은 해협으로 10만톤 이하의 중형급 크루즈만이 통과할 수 있습니다.



[크기변환]알라스카크루즈_아메리칸홀랜드_에어캐나다_201904 (3).png


크루즈 하면, 무조건 큰 배?...아닙니다. 중간급인 8~10만톤, 혹은 4~5만톤으로 내려갈 수록 가격도 비싸고 더 개인화된 특별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는 고급크루즈 입니다. 특히 요즘은 12만톤 급 이상의 선박도 등장하고 있지만, 사실 너무 큰 배는 기항지 항구나 승객들의 승하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점은 선사들이 많이 알려주지 않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크기변환]알라스카크루즈_아메리칸홀랜드_에어캐나다_201904 (4).png



알라스카 크루즌 보통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됩니다. 특히 한국인은 7,8월에 관심이 높은데요, 이때도 물론 멋지고 좋지만, 비용도 비싸고, 여행자도 많이 몰리는 시즌이기도 합니다.


[크기변환]알라스카크루즈_아메리칸홀랜드_에어캐나다_201904 (5).png


저희 헬로캐나다는 가장 인기 있는 8월과, 운영자가 적극 추천하는 9월 노랑단풍 시즌에 크루즈와  벤쿠버 행 특가항공좌석이 함께 묶어 놓은 여행상품을 준비했습니다.


[크기변환]알라스카크루즈_아메리칸홀랜드_에어캐나다_201904 (6).png


항공권은 이코노미클래스, 프리미엄 이코노미 혹은 비즈니스로 변경이 가능하며, 가장 기본적인 좌석과 크루즈의 내측선실을 합한 요금이 택스, 유류할증료까지 합하여 200만원 후반대로 여행을 해볼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크기변환]알라스카크루즈_아메리칸홀랜드_에어캐나다_201904 (7).png



여행일정은 기본적으로 8박10일이 기본이구요, 밴쿠버나 캐나다 로키산맥, 옐로나이프 오로라여행까지 연계해서 여행을 해 볼 수도 있구요, 미국으로 경유해서 귀국도 가능하답니다.(약간의 추가비용은 발생됨)

[크기변환]알라스카크루즈_아메리칸홀랜드_에어캐나다_201904 (8).png



위에 제시한 일자 외에도 사실 10여편의 크루즈가 알라스카를 운항하고 있습니다. 비교적 짧은 시간에 알라스카의 핵심지역과 캐나다 밴쿠버를 한번에 여행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2019 알라스카 크루즈여행, 저희 헬로캐나다의 상품을 참고해보세요.


여행샘플일정 보기 : [클릭]



(참고로, 알라스카 크루즈는 비교적 짧은 일정의 아시안크루즈(홍콩, 중국 지역을 운항하는)를 제외하고는 비교적 가장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 부담없이 참여해 볼 수 있는 크루즈 노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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